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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보이는 해결책보다 하나님을 선택하라
2026-10-15 15:03:46
예사랑
조회수   5

***오늘의 큐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날마다 솟는 샘물- 열왕기상 16장~19절

내용관찰

          1.북이스라엘의 공격 앞에서 아사는 어떤 방법을 선택 합니까?(18~19절)

             =이방나라 아람왕과 정치적 동맹을 맺음.

 

          2.전쟁의 결과는 어떻습니까(20~22절)

             =전쟁에서 이김.

 

연구와 묵상

         3.아사는 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합니까?

           =인간적인 계산으로  보이는 해결책을 선택함.

 

느낀점

       4.하나님께서 전쟁의 결과보다 무엇을 의지했는지 보신다는 사실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함.

         우리가 사는 삶은 어쩌면 늘 작고, 큰  삶의 전쟁 속에  살고 있다.

          내 속에서 마음의 전쟁이 일어나고, 외부에선 치열한 삶의 전쟁이 일어난다. 그러한 전쟁속에 늘 결과만 생각할 때가 많았다.

         내 눈앞에 보이는 해결책에 급급해 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려고 하지 않았다.

         보이는 것은 눈앞에 이기적인 욕심이 가득할 때가 많았다.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행동, 생각~)이 무었일까? 를 생각하기에 앞서 삶의 중심은 자꾸만 나라는 우상을 세웠다.

 

결단과 적용

        5.내가 문제 앞에서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의지 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을 의지하랴? > 돈을 의지하랴?(우상)

           작은교회, 개척교회, 성도가 많지 않은 교회이다 보니 나의 물질적 부족함을 해결하려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보이는 해결책을 먼저 생각할 때가 많다.

           요즘 이력서를 넣어놓고 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계속 고민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중이었다.

           2교대에 주말이 따로 없고, 언제든지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이다 보니 주일이 신경쓰이고,

           또 교회에서 해야 할 일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 전개될 생각을 하니- 많이 고민이 되었다. 힘든 일이 문제가 아니었다.

          기도하면서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2주를 보내다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로 결정하고 직장을 잡는 일을 내려 놓았다.

          그런데 오늘의  큐티 제목을 보는 순간 "아!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이구나!"가 느껴졌다.

          나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려고 하기보다  아사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 나의 필요한 부분을 해결하려고 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기 보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보이는 해결책에 목메었습니다.

          어떤 문제 앞에서든 인간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먼저, 하나님을 더욱 생각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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